오늘의 한 마디. 왠지 보고 있자니 힘이 빠지는 한 마디 입니다.지난 해에 거둔 작물에 물을 줘봐야 소용없다. - 조지 엘리엇 -
무슨 의미를 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작물에 물을 준다.. 작물에 물을 주면 작물이 자라나는 건데, 이 작물을 지난 해에 거두었다. 거기에는 물을 줘봐야 소용없다. 당연히 소용없겠지요.
지난 해에 거둔 작물은 잊어버리고, 올해에 새로 자라나는 작물에 물을 주라는 의미인가요. 아니면,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라는 의미인가요. 어떠한 의미인지를 도무지 알 수 없는 오늘의 한 마디였습니다.
덧. 지난 해에 거둔 작물에 물을 주면, 작물이 썩어버리겠지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