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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잊지마. 네 안의 록앤롤] 컴퓨터 게임, 일상, 그외 신변잡기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ㅁ^</subtitle>
 <updated>2010-06-20T03:21:5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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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취미 생활도 &amp;#039;과유불급&amp;#039;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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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16T22:47:10+09:00</updated>
  <published>2010-02-16T22:47: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블로그에 글을 남기는 게 대단히 오랜만입니다. &amp;nbsp; 몸이 편해지다 보니 이전부터 즐기고 있던 취미 생활들을 하나씩 해보고 있는데, 이 취미 생활이 좀 과하게 되어서 문제입니다. &amp;nbsp; 요즘의 취미 생활은 이렇습니다. &amp;nbsp; 1. 캠코더 촬영하기 이전에 샀던 sony의 HDR CX-12 모델에, 16GB 메모리카드(*2)를 끼우고, 튼실한 삼각대를 들고 브라질 삼바축제에 참가하고 싶지만 현실은 실내패닝촬영연습.. 2. 영상물 편집하기 프리미어(premiere)로 편집을 하려고 마음먹고, 프로그램은 친구에게 부탁해서 구하고, 편집 관련 서적을 구했지만, 책은 923쪽이고, 읽으면 졸리고, 따라해봐도 며칠 뒤면 까먹고.... 3. 기타 연습 대학교 시절의 큰 추억 중 하나가 기타 동아리에서의 즐거운 나날들입니다. 방 한쪽에는 언제나 스틸기타(통기타)가 놓여져 있습니다. 기타 연주를 하고 있으면, 손가락은 아파오고, 노래를 부르고 싶지만 여기는 원룸.... &amp;nbsp; 4. 자전거 타기 운동 겸, 나들이 겸, 출퇴근 겸 자전거를 작년 가을부터 탔습니다. 지금은 겨울 중이라 개장 휴업. 얼마 전에 날도 풀리는 듯 해서 자전거를 타려고 봤더니 바퀴가 물렁물렁합디다...... 결국, 올 겨울에 이것 저것 해보았지만,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나에게 &amp;quot;올 겨울에 뭐했어?&amp;quot;라고 묻길래, &amp;quot;스키장 가서 보드탔다&amp;quot; 라고 말해줬습니다. 보드는 단지 3일 탔을 뿐인데...어흑. &amp;nbsp; 취미도 과유불급입니다. 하고 싶은 취미가 있으면 하나만 해보고, 이왕 할 거면 하나만 꾸준히 해봅시다. 괜히 저처럼 이도 저도 아니고, 집안에 물건만 쌓아두지 말구요.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diary.leaf4u.net/5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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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어스토니시아 온라인 1차CBT 1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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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04T16:30:04+09:00</updated>
  <published>2010-02-04T16:30: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이 곳은 광란의 현장 = _= 무한한 렉이 걸리는 가운데 &amp;nbsp; &amp;#039;서버가 중국산이다.&amp;#039; &amp;#039;채널 왜 안나누냐&amp;#039; 등등의 이야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amp;nbsp; 스크린샷을 찍고 싶지만, win7때문엔지, 프로그램 문제인지 스크린샷이 안찍힙니다. &amp;nbsp; 오늘 해볼 것은 해보고, 저녁쯤 포스팅하겠습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diary.leaf4u.net/5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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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푸바(foobar)로 음악CD 바로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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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1-27T09:04:40+09:00</updated>
  <published>2010-01-27T09:04: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금은 조금 바빠서, 일단 텍스트로만 간단히 올려둡니다. (주말 경에 업데이트 하지요) 1. 푸바를 설치한다. 2. APE 컴포넌트, OGG 코덱 등 음악 소스에 따라 필요한 것들을 받는다. 3. 푸바 공식 사이트 컴포넌트 항목에 있는 Audio CD Writer 컴포넌트를 받는다. 4. 푸바의 플레이리스트에 나오는 음악에 마우스 우클릭. convert&amp;gt;Write Audio CD 메뉴 클릭.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diary.leaf4u.net/4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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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틀 간의 삽질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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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23T01:40:00+09:00</updated>
  <published>2009-12-23T01:40: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때는 며칠 전. 좀 있으면 크리스마스에 연말인데 뭔가 보람찬 일을 하자. 생각을 해서 &amp;nbsp; 기존에 잘 사용하던 컴퓨터를 새해 맞이 겸 정리를 하였습니다. &amp;nbsp; XP+윈7 교차멀티부팅으로 근근이 살아있던 컴퓨터의 파티션도 새로 잡고. &amp;nbsp; 윈7만 깔끔하게 설치한 후에, 이것저것 깔아보았습니다. (요즘엔 레인미터 라는 프로그램으로 장난들 많이 하시더군요. 저도 따라해 보았습니다.) &amp;nbsp; &amp;nbsp; 이번 시스템의 컨셉은. &amp;#039;No-ActiveX&amp;#039;입니다. 실제로, 단 하나의 Active-X도 설치하지 않아서, 국내 포탈에 들어가면 플래시로 만들어진 광고들이 다 깨져서 나옵니다. 처음에는 어색하더니, 이게 한 이틀정도 보니까, 깨진 화면도 어색하지 않고 광고를 볼 필요도 없고, 마우스가 광고 위를 스쳐도 아무 반응이 없어서 되려 좋습니다. ActiveX가 정 필요하면 가상머신으로 해결하려 합니다. &amp;nbsp; 사실 두번째 컨셉으로 64bit-only를 해보고 싶었지만,,, 사실상 불가능하더군요. 64비트의 대중화를 기다리면서 두번째 컨셉은 접습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diary.leaf4u.net/4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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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091003 오늘의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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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3T16:22:44+09:00</updated>
  <published>2009-10-13T16:22: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우물이 말라야 물의 가치를 안다. - 벤저민 프랭클린 &amp;nbsp;사족을 달아봅니다. &amp;quot;우물이 말라야 물의 가치를 안다.&amp;quot; 처음 이 말을 보고 머리를 스쳐간 말은 &amp;#039;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amp;#039; 라는 속담이었습니다. 어울리지 않는 말인데, 왜 저 속담이 떠올랐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우물이 말라야 물의 가치를 안다. 네. 평소에는 우물에서 물을 퍼담아서 마시기에 물의 소중함을 모르다가, 우물이 말라서 물을 못먹어야 물이 소중하다는 걸 깨닫는다는 말입니다. 소중한 것은 항상 내 곁에 머물러 있기에, 그 소중함을 모른답니다. -??????- 머리 속에서 방금 위와 같은 말이 떠올랐지만, 써 놓고 보니, 왠지 어디에선가 들었던 말인 거 같습니다. 우리에게, 나 자신에게 소중한 것은 항상 내 곁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러기에, 그 소중함을 자주 깜빡깜빡합니다. 소중한 것들을 일일이 챙겨나가기엔, 우리 인생이, 우리 사회가 너무 빠르기 때문이지요. 가족과 여행을 가는 일은 다음 주까지 작성해야 하는 보고서 보다는 분명히 소중한 일이지만, 보고서 만큼 급한 일은 아니기에, 우리 인생의 &amp;#039;할 일 순위&amp;#039;에서 밀려납니다. 그런 식으로 소중한 것들이 자주 밀려나지요. 예전 어느 책에서 읽은 내용이 생각납니다. 성공에 대해 다루는 유명한 세미나에서 한 강사가 청중을 대상으로 질문을 했습니다. &amp;#039;당신은 1주일 후에 죽습니다. 1주일동안 무엇을 하겠습니까?&amp;#039; 여러 사람들에게서 여러가지 답변이 나왔지만, 그 중에서 꼭 빠지지 않는 내용이 &amp;#039;가족과 함께 있는 것&amp;#039;이었습니다. 강사는 답변을 다 듣고 말했습니다. &amp;quot;여러분이 말한 하고 싶었던 것들. 그것을 이 세미나가 끝나는대로 바로 시작하세요.&amp;quot; 자..저도 인생에서 소중하게 생각하는 걸 실천하러 가겠습니다. Zzz......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diary.leaf4u.net/4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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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검색창에 자음만 입력해 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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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08T16:29:46+09:00</updated>
  <published>2009-10-08T16:29: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을 사용하면서 많이 보셨을 겁니다.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어를 입력할 때, 타자를 두드리고 있으면, 어느순간에 검색창 아래에 관련된 글자들이 쏟아집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직장에서 하라는 일은 안하고) 인터넷을 누비고 다니던 중,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amp;#039;글자를 치다보면 알아서 밑에 관련된 검색어가 완성되서 뜨는데.. 그렇다면 자음만 친다면 어떻게 되나?&amp;#039; 그래서 해봤습니다. 포스팅 당일(2009.10.08)16:12분 경이었습니다. &amp;#039;ㄱ&amp;#039;만 입력했을 경우, 국민은행, 구글, 강심장, 곰플레이어, 기업은행 순서로 정렬이 되었습니다. 이것으로 보아서, 아래의 순서는 가나다 순서가 아니라는 깨달음을 얻습니다. 좀더 살펴보니 &amp;#039;강심장&amp;#039; 이 있습니다. 강호동이 새로 진행하는 방송프로그램이지요. 사람들이 많이 검색한 순서대로 정렬이 되는 듯 합니다. 은행권이 두 개나 있군요. &amp;#039;ㄴ&amp;#039;입력결과입니다. 네이트, 나영이사건, 네이트온, 넷마블, 농협 순서입니다. 은행권이 하나, 가장 위에 있는건 타사 포털사이트군요. 타사 포털사이트가 가장 위에 올라온건 의외입니다. 나영이사건도 빠지지 않고 올라와있군요. &amp;#039;ㄷ&amp;#039;검색결과입니다. 다음, 다나와, 도시락, 대한항공, 동양종금 순서입니다. 마찬가지로 포털 사이트가 가장 위에 올라와 있습니다. &amp;#039;도시락&amp;#039;은 먹는 도시락이 아닌, &amp;#039;음악관련&amp;#039;사이트로 추측됩니다. &amp;#039;ㄹ&amp;#039;검색결과입니다. 리니지, 로또, 루리웹, 리쌍, 롯데닷컴 순입니다. 뭔가 리니지와 로또 가 묘하게 맞아 떨어지면서 &amp;#039;루리웹&amp;#039;에서 하나의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여러분에게도 이미지가 보이시나요..? &amp;#039;ㅁ&amp;#039;검색결과입니다. 멜론, 모키, 메이플스토리, 미남이시네요, 메가스터디 순입니다. &amp;#039;멜론&amp;#039;역시 먹는 멜론은 아닙니다. &amp;#039;모키&amp;#039;, &amp;#039;미남이시네요&amp;#039; 는 왜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역시 인터넷의 트렌드는 직장인이 따라가기에는 너무나도 빠릅니다.. &amp;#039;ㅂ&amp;#039;검색결과..부터는 직접 해보세요. 저는 일이 밀려서 다시 일하러 가야겠습니다 ^^;;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diary.leaf4u.net/4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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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091008 오늘의 한 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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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08T15:58:23+09:00</updated>
  <published>2009-10-08T15:57: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도와주는 손은 기도하는 입보다 더 신성하다. - 로버트 G. 잉거숄 일단 고민 먼저 해봅시다. 로버트 G. 잉거숄. 누구십니까?? 로버트 G. 잉거솔 이 맞는 표기인 듯합니다. (Robert Green Ingersoll). 미국의 정치가이며 웅변가로서, &amp;#039;위대한 불가지론자&amp;#039; 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amp;#039;위대한 불가지론자&amp;#039; 이게 무엇입니까?? 불가지론이란,&amp;nbsp; 몇몇 명제(대부분 신 혹은 신들의 존재에 대한 신학적 명제)들의 진위 여부를 알수 없다라는 철학적 관점이다. 이 관점은 철학적 의심 바탕이 되어 성립되었다. 절대적 진실은 부정확하다 라는 관점을 취한다. 원래의 의미는 절대적이며 완벽한 진실이 존재한다는 관점을 갖고 있는 교조주의(dogmatisme)반대 개념이다. - 출처는 위키피디아 - 불가지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링크를 참고하세요. 아래부터는 사족입니다. 오늘의 한마디를 듣자마자 떠오르는 또 한마디. &amp;quot;입만 살아가지고..&amp;quot; 명언이지요. 오늘의 한마디를 입만 살아있는 모든 분께 바칩니다. 뭐 더 이상 쓸 말이 없습니다. 다음에 뵙지요.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diary.leaf4u.net/4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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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지나가 버린 한 마디 모음집 part.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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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06T16:18:25+09:00</updated>
  <published>2009-10-06T16:17: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으른 탓에 올리지 못하고 넘어가버린, 지나가버린 한 마디 모음집입니다. 사족은 생략합니다. &amp;nbsp;가장 큰 실수는 잘 못한다고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할 수 있는 것을 하라. - 시드니 스미스 - &amp;nbsp;가르쳐야 할 때가 오면 경험으로 가르쳐라. 세상 속에서 행하고, 행동으로 배우고, 아는 것으로 가르쳐라. - 피터 맥윌리엄스 - &amp;nbsp;내게 그 어떤 자유보다도 양심에 따라 자유롭게 알고, 말하고, 자유롭게 자유를 달라. - 존 밀턴 - 자유는 항상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을 위한 자유이다. - 로자 룩셈부르크 - &amp;nbsp;운명을 믿되 운명이 당신을 볼 수 있도록 몸을 앞으로 기울여라. - 쿠엔틴 크리스프 - &amp;nbsp;나는 원하는 것이 한 가지라도 있는 한 살아야 할 이유가 있다. 만족은 곧 죽음이다. - 조지 버나드 쇼 - &amp;nbsp;영웅은 보통사람보다 더 용감하지 않다. 단지 5분 더 용감할 뿐이다. - 랄프 왈도 에머슨 - &amp;nbsp;인생에서 가장 큰 위험한 것은 주의를 너무 많이 하는 것이다. - 알프레드 애들러 - &amp;nbsp;나는 항상 문제와 도전과제, 잘 안 풀리는 상황이 있었기에 성장할 수 있었다. 내가 정말로 배우는 것은 그런 때였다. - 캐롤 버넷 - &amp;nbsp;자신이 비참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비참하지 않다. 어떤 운명을 맞든 만족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 보에티우스 - &amp;nbsp;오랫동안 견디다가 실패하는 것은 실패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노력을 하지 않은 것보다 훨씬 더 훌륭하다. - 조지 엘리엇 - &amp;nbsp;미래의 싸움에서 승자는 사고를 행동으로 훌륭하게 전환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 B.C.포브스 - &amp;nbsp;사실 우리는 항상 해야 할 일을 알고 있다. 그것을 행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 H.노먼 슈바츠코프 - &amp;nbsp;아이는 놀이를 좋아한다. 놀이가 쉬워서가 아니라 어려워서 좋아하는 것이다. - 밴저민 프랭클린 - &amp;nbsp;공기역학적으로 뒝벌은 날 수 없지만 뒝벌은 그것을 모르고 어떻든 날아다닌다. - 메리 케이 애시 - &amp;nbsp;굵게 써둔 글은 나중에 차근차근 곱씹어 보도록 하지요.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diary.leaf4u.net/4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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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090921 오늘의 한 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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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21T13:52:47+09:00</updated>
  <published>2009-09-21T13:52: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지난 해에 거둔 작물에 물을 줘봐야 소용없다. - 조지 엘리엇 - 오늘의 한 마디. 왠지 보고 있자니 힘이 빠지는 한 마디 입니다. 무슨 의미를 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작물에 물을 준다.. 작물에 물을 주면 작물이 자라나는 건데, 이 작물을 지난 해에 거두었다. 거기에는 물을 줘봐야 소용없다. 당연히 소용없겠지요. 지난 해에 거둔 작물은 잊어버리고, 올해에 새로 자라나는 작물에 물을 주라는 의미인가요. 아니면, &amp;#039;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amp;#039;라는 의미인가요. 어떠한 의미인지를 도무지 알 수 없는 오늘의 한 마디였습니다. 덧. 지난 해에 거둔 작물에 물을 주면, 작물이 썩어버리겠지요. -_-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diary.leaf4u.net/4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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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090919 오늘의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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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19T10:30:33+09:00</updated>
  <published>2009-09-19T10:29: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우리는 어떤 것을 잃어본 후에야 비로소 그것이 별로 필요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는다. - J.M.배리- 오늘의 한 마디라고 적기는 했는데, 의문점이 두 가지가 듭니다. 의문점 하나. J.M.배리 는 누구인가? J.M.배리, 국내의 여러 포탈을 돌아다니며 검색을 해보았지만, 여러 결과가 나와서 나를 혼란스럽게 한 인물. 검색된 여러 인물 중에 저런 말을 할 만한 사람, 그리고 그 사람의 말을 남겨둘 정도의 인지도를 가진 사람. 바로 제임스 매슈 배리경(Sir James Matthew Barrie)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링크를 참조해주시고, 이 분이 바로 &amp;#039;피터팬&amp;#039;을 쓰신 분이더군요. 좋은 지식 하나 담아갑니다. 의문점 둘. 잃은 후에야 필요하지 않았다는 것을 느낀다? 대단히 정신세계가 높으신 분이라 생각이 됩니다. 보통은 어떤 것을 잃은 후에, &amp;#039;아! 이게 있어야 하는데...&amp;#039;하면서 후회를 하지요. 그 뒤 시간이 흐르면서, 이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면 다시 구입을 하게 되지만, 필요없는 것은 구입를 하지 않고 그냥저냥 살아가지요. 어떤 것을 잃고 나서, 그것이 필요하지 않았음을 바로 느끼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법정 스님의 &amp;#039;무소유&amp;#039;의 개념과도 맥락이 닿는 듯 합니다. &amp;nbsp;지인이 나에게 난을 선물로 주었다. 기쁘게 받고 키우다 보니, 집을 오래 비우거나 할 때에, 난에 대한 걱정에 근심거리가 늘었다. 난을 돌려 주고(다른 이에게 주고)나니 마음이 후련하다. &amp;nbsp;대충 저런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뭐 저 같은 범인이 다가서기에는 너무 먼 일입니다. 누군가가 선물로 주시면 넙죽넙죽 받지요. 받고서 쓰지도 않으면서 버리지도 않는. 집안 공간을 차지하는 물건이 한가득이랍니다...으윽.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diary.leaf4u.net/4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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